용인 맛집: 레스토랑 여시관경치는 좋으나 가성비는 그닥~

2월에 왔다가 5월에 다시 찾은 용인 맛집 : 레스토랑 여시관 2번째 방문기올해 2월 겨울에 첫 방문후 3달만에 재방문했습니다. 이곳은 산자락 아래 호젓한 숲의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. 매장도 큼직해서 주로 단체 팀으로 예약 받는 곳인듯 하네요. 일단 메뉴들의 가격대가 좀 높은게 흠이며 가격대비 퀄리티나 만족도는 높지 않았습니다. 2번째 방문에서도 역시나 가성비는 그닥이나 분위기 좋은 전원 레스토랑이란 점이 조금 인기 포인트 정도입니다. 도심 속에 정원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겠죠~ 저도 좀더 나이들면 근교에 이런 멋진 전원주택을 짓고 진돗개 키우면서 살아야겠네요~ 근데 벌레 많은건 무서운데 ㅋ 여기 차오차오 개가 있더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