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도 카페 신도리 <그림같은 풍경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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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 서쪽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던중 찾았던!~ 제주도 카페푸른 바다 넘어 파도를 보며 라봉라데 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<카페 그림같은 풍경> ■ 프롤로그 15년 12월15일 제주 출사의 첫날, 흐린 날씨 때문에 모슬포 옥돔식당에서 점심을 간단히 보말칼국수로 먹고는 협재 인근의 숙소로 그냥 해안도로를 따라 가고 있던 중 해안도로 변에 눈에 띄여서 느닷없이 차한잔하러 갔던 곳입니다. 무슨 펜션과 같이 운영하는 것 같던데 바람이 장난 아닌 날이라 조용했네요~ 한라봉을 슬라이스해 넣은 라떼와 카푸치노로 나름의 여유를 느끼고 온 시간였습니다. ▼ 그냥 폰카로 담았습니다.ㅎㅎ ▼ 실내도 좀 아기자기하네요~ ▼ 바닷가…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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